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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600명 연회 가능한 테마형 맞춤 웨딩홀

중앙일보 2015.05.2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웨딩시티는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8·11·14층에 위치한다. [사진 토다이코리아]



토다이코리아 ‘웨딩시티’

토다이코리아 가 인수해 운영 중인 ‘웨딩시티’가 2015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웨딩홀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웨딩시티는 지난 2008년 문을 연 이후 시설·음식·서비스·교통 부분에서 품격을 갖춘 웨딩홀로 인정받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웨딩시티는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8·11·14층에 위치한다. 웨딩시티 관계자는 “영원히 기억될 순간을 위한다는 슬로건 아래 고급스럽고 세련된 4개의 웨딩홀을 갖추고 고객의 개성을 살린 테마형 맞춤 웨딩을 제안하고 있다”고 말했다.



 웨딩시티는 약 1만7000㎡(5000평) 규모로 하객이 5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는 그랜드볼룸 외에 다양한 규모의 실내외 홀 3곳으로 구성됐다. 동시에 2600여명까지 수용 가능한 연회공간도 구비하고 있다.토다이코리아 관계자는 “토다이의 외식에 대한 30년 노하우·열정을 웨딩에 접목시켜 찍어내기식의 웨딩홀 음식을 탈피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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