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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 … 탑승하는 순간부터 하와이 정취 물씬

중앙일보 2015.05.2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하와이안항공은 알로하 스피릿이 담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하와이안항공]
하와이안항공의 ‘Hawaiian Airlines’이 2015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외국계 항공사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하와이안항공 (Hawaiian Airlines)

 하와이안항공은 지난 2011년 1월 14일 인천~호놀룰루간 직항노선 운항을 시작한 프리미엄 데스티네이션 항공사(Premium destination carrier)다. ‘Hawaii Flies With Us’라는 슬로건 아래 탑승하는 순간부터 하와이 섬의 문화, 자연미, 알로하 스피릿(Aloha Spirit)이 담긴 하와이안항공만의 서비스로 탑승객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또 모든 인천~호놀룰루 노선 항공편에 한국인 혹은 한국어가 가능한 승무원을 배치해 한국인 승객을 배려하고 있다. 하와이안항공은 4월 현재 인천과 호놀룰루간 직항노선을 주 5회(월·목·금·토·일) 운항하고 있다.



 인천~호놀룰루 왕복항공권 요금으로 호놀룰루가 있는 오아후섬과 이웃 섬까지 여행할 수 있어서 알뜰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하와이안항공의 장점이다. 하와이안항공은 오아후섬과 이웃하는 카우아이섬·마우이섬·빅아일랜드·몰로카이·라나이까지 연결하는 항공편을 매일 160편 가까이 운항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한국에서 출발하는 경우 최종 목적지(이웃 섬)까지 수하물이 연결되기 때문에 이웃 섬 여행 시 경유하는 호놀룰루에서 짐을 찾아 체크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2014년 3월 11일부터 하와이안항공은 이웃 섬 전용 항공기 ‘오하나 바이 하와이안(Ohana by Hawaiian)’을 취항해 오아후섬과 이웃하고 있는 몰로카이와 라나이 두 섬을 잇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와이안항공을 이용하면 하와이안마일즈(HawaiianMiles), 대한항공(SKYPASS) 혹은 OK캐시백 중 한 가지를 선택해서 적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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