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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5000여 명 재학, 국내 최대 사이버대학교

중앙일보 2015.05.2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한양사이버대는 26개 학과(부), 5개 대학원을 운영한다. [사진 한양사이버대학교]



한양사이버대학교

‘한양사이버대학교’가 2015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사이버대학교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3년 연속 수상이다.



지난 2002년 개교한 한양사이버대는 현재 학부과정 26개 학과(부)에 재적학생 1만4834명, 석사과정 5개 대학원(경영대학원·휴먼서비스대학원·교육정보대학원·부동산대학원·디자인대학원) 12개 전공에 재학생 830명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사이버대학교다.



한양사이버대는 국내 최고의 첨단 디지털 방송 제작 시스템과 콘텐트 개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각 분야의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이 만든 콘텐트를 기반으로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의 콘텐트 지원사업에 11개 과목이 선정됐다.



한양사이버대는 개교 후 한번도 등록금을 인상하지 않았다. 오프라인 대학과 달리 본인이 수강하는 학점에 따라 등록금액이 차등 부과된다. 다양한 교내외 장학제도를 운영하는 것도 한양사이버대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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