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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국산 재료 고집 … 집 김치처럼 담가

중앙일보 2015.05.2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도미솔김치는 위생적 공정과 국산 원재료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 [사진 도미솔식품]



도미솔김치

도미솔식품의 ‘도미솔김치’가 2015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일반식품·김치류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도미솔식품은 원재료 100% 국산을 고집하는 원칙을 지키며 청정한 김치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도미솔 김치는 공장김치가 아닌, 집 김치처럼 담그겠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위생적인 공정과 국산 원재료만을 사용한다는 원칙을 실천한다.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트레이닝 센터(파주 NFC)에 독점 납품하고 있다.



도미솔김치의 배추와 무는 전국의 이름난 산지를 찾아다니며 생산·관리하고 있다. 계절별 기후에 맞춰 해남·진도·강원도·제주도 등지의 현지주민과 계약재배를 통해 생산하고 있다. 또 영양 고춧가루, 제주 고산 마늘, 봉동 생강 등은 연간 계약으로 고품질의 원재료를 확보하고 있다. 현재 도미솔식품은 총 46가지의 다양한 김치를 판매하고 있다. 또 특유의 ‘다양한 소포장 세트 김치’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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