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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천연 펄프 사용, 부드러운 촉감 차원이 달라요

중앙일보 2015.05.2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1997년 탄생한 화장지 브랜드 깨끗한나라. [사진 깨끗한 나라]



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가 2015 고객사랑브랜드대상 화장지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깨끗한나라는 지난 1985년 화장지를 첫 생산한 후 독자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흡수력과 부드러운 촉감을 강화한 제품을 선보여왔다. 특히 1997년 탄생시킨 화장지 브랜드 깨끗한나라는 ‘깨끗한 제품, 깨끗한 환경’이라는 이미지를 전달하며 화장지 카테고리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 왔다.



깨끗한나라 두루마리 화장지는 여러 겹의 천연 펄프 원단을 활용하고 마이크로 엠보싱과 도톰한 흡수층을 설계해 부드러운 감촉과 흡수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인 ‘깨끗한나라 순수’는 향과 무늬가 없는 순수 천연 펄프 제품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국내 최초 비데 전용 화장지 ‘비데후엔’으로 비데 시장 확대 흐름을 선도했으며, 프로야구 각 구단의 캐릭터·엠블럼·유니폼이 디자인된 프로야구 공식 두루마리 화장지·미용티슈를 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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