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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산학협력 강화 … "2018년 취업률 80% 목표”

중앙일보 2015.05.2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인하공전은 특성화 발전전략으로 취업률 80%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 인하공전]



인하공업전문대학

‘인하공업전문대학’(이하 인하공전)이 2015 고객사랑브랜드대상 특성화대학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인하공전은 ‘취업이 잘되는 대학’이라는 비전을 갖고 특성화 발전전략을 수립, 현장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한 캠퍼스 인프라 구축과 실습교육의 내실화를 갖췄다는 평을 받았다.



인하공전은 지난 6년간(2008~2013) 교육역량강화 사업 선정과 함께 2014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에 선정되었다.



인하공전의 특성화 사업명은 ‘We-眞 프로젝트-지식기반 융합형(공업+서비스) 산업을 위한 N.C.S. ecosystem 구축’이다. ‘We(위)’는 지역산업체·지역사회·대학으로 구성된 공동체인 ‘우리’를 뜻하고 ‘眞(진)’은 ‘참됨’을 의미한다. ‘참(眞) 교육’을 통하여 ‘참(眞)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참(眞) 대학’을 구현하는 목표를 내세우고 있다.



인하공전은 지난해부터 5년간 정부지원금을 받아, 지원금 대부분을 지역 사회·산업과 연계하는 NCS 기반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운영하는 데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e-眞 프로젝트’ 7대 전략에는 ▶NCS 기반 교육역량 강화 ▶학생 직무능력 역량 강화 ▶직업기초 역량 강화 ▶창의인재 역량 강화 ▶학생 이력 관리 역량 강화 ▶산학협력 역량 강화 ▶청년 창업 역량 강화 등이 있다. 인하공전은 NCS 기반교육과정 구축에 집중해 오는 2018년까지 취업률 80%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인주 인하공전 총장은 “NCS 기반의 교과과정 개편과 운영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교수·교직원 등 내부 구성원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는 것”이라면서 “사업을 진행하면서 많은 홍보와 참여를 이끌어내 사업이 완성되는 4~5년차에는 취업률 상승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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