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분에 1400회 물 분사 … 음식 찌꺼기 남을 틈 없네

중앙일보 2015.05.2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구강세정기 ‘제트워셔’는 3가지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사진 파나소닉코리아]



제트워셔

파나소닉코리아의 구강세정기 ‘제트워셔’가 2015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오랄케어 부문 대상을 받았다. 2년 연속 수상이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생활가전 분야의 No.1 기업’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가전기업이다.



파나소닉 구강세정기 ‘제트워셔’는 집에서 입 속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제트워셔 ‘EW-1211’은 1분 1400회에 달하는 단속분사기술로 노즐에서 뿜어나오는 물줄기가 음식물 찌꺼기와 치석을 제거한다. 공기를 혼입시킨 물줄기는 물과 함께 공기방울이 잇몸에 닿으면서 마사지해준다. 치석과 음식물 찌꺼기 제거에 도움이 되는 제트 모드, 잇몸 마사지 효과의 공기혼합 제트 모드, 잇몸 건강에 따라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소프트 모드로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다른 구강세정기 ‘EW-DJ40’은 노즐을 본체에 보관할 수 있으며, 물탱크 속으로 본체가 들어갈 수 있는 슬라이드 방식으로 크기를 2분의 1 정도로 줄일 수 있어 휴대가 간편하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지난해 국내 치과대학에서 진행한 구강세정기 제트워셔 EW1211의 효과 임상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양치질과 함께 EW1211를 사용한 경우 치면세균막(프라그) 형성 억제 효과, 구강내 미생물 중 대표적 원인균 3종 억제 효과, 치은출혈 완화 효과가 양치질만 한 경우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