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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업계 최대 500억 자본금 … 시중은행서 지급보증

중앙일보 2015.05.2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The-K예다함상조는 대한민국의 건전한 상조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사진 예다함]



예다함

The-K예다함상조의 ‘예다함’이 2015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상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The-K예다함상조(이하 예다함)는 자산 25조원의 한국교직원공제회가 44년간의 복지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민 복리 향상에 기여하고자 자본금 500억원을 전액 출자해 설립한 상조회사다.



예다함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기존 상조업체에서 찾아보기 힘든 상조납입금 안전책임제를 구현했다는 것이다. 상조업계 최대 자본금인 500억원을 바탕으로 상위 10대 상조업체 중 유일하게 제1 금융권인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에서 지급보증을 받았으며, 모기업인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도 1000억원 지급보증을 하고 있다.



이런 노력은 지난 2010년 1월 영업을 시작한 이래 국내 상조회사 중 최단기간인 4년 4개월 만에 고객부금 예수금이 1000억원을 돌파했고, 국내 자산규모 10대 회사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받는 등 결실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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