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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X·공인인증서 없이 온라인 결제 3초면 OK

중앙일보 2015.05.2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페이나우는 액티브X·공인인증서 없이도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다. [사진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페이나우

LG유플러스의 ‘페이나우 ’가 2015 고객사랑브랜드 대상 간편결제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페이나우는 액티브X나 공인인증서 없이 최초 1회만 결제정보를 등록하면 이후부터 자체 로그인 인증만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별도의 아이디(ID)도 필요 없는 간편 결제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실제 결제에 걸리는 시간은 3초 정도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페이나우는 이용자의 휴대폰 번호가 ID역할을 한다. 모바일 결제 시엔 이용자의 휴대폰 번호(ID)가 자동으로 인식돼 ID 입력 없이 페이나우의 자체 로그인 인증만으로 결제를 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페이나우 가맹점을 10만여 곳 확보했다고 밝혔다. ▶CJ몰·티몬·현대H몰 등 대형 온라인 쇼핑몰론 ▶교보문고·반디앤루니스 등 인터넷서점 ▶아모레퍼시픽·이니스프리 등 화장품 브랜드 ▶ABC마트·슈마커·레스모아 등 슈즈멀티숍 ▶신세계면세점 등 면세점 ▶코오롱스포츠·블랙야크 등 아웃도어 브랜드를 포함해 다양한 업종에서 온라인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페이나우는 7개 신용카드(신한·KB국민·삼성·NH농협·현대·하나SK·BC)에 대해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우리·국민·NH농협·기업은행의 출금계좌를 결제 수단으로 미리 등록해두면 10만여 개의 온라인·모바일 가맹점에서 계좌번호 입력 없이 자체 인증만으로 계좌이체 결제가 가능하다. 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의 휴대폰 소액결제도 모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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