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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수영복 화보…"베이글녀였다니 깜짝 놀랐네" 허리라인에 눈길

온라인 중앙일보 2015.05.20 18:12


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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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의 섹시한 수영복 화보가 화제다.



설리는 최근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 6월호에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허리 라인이 강조된 화보를 선보였다. 설리는 요염하면서도 도발적인 자태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성숙미를 드러냈다.



'코스모폴리탄' 화보는 '발리의 여름 한가운데에 선 설리'라는 제목으로 성숙미를 뽐내는 설리의 화보 4장을 온라인에 게시했다. 설리는 여름철을 맞이해 섹시한 여름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설리는 내리쬐는 태양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하늘과 맞닿은 파라다이스 같은 섬 발리에서 자유롭게 즐기는 콘셉트로 촬영됐다.



화보 속 설리는 허리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래시가드와 스윔슈트를 입고 있다. 휴양지에서 선드레스를 입고 숨겨뒀던 매혹적인 다리라인을 뽐내는 사진도 공개했다. 또한 뜨거운 태양 아래 에스닉한 미니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여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등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적인 설리의 화보와 동영상은 '코스모폴리탄' 6월호와 '코스모폴리탄' 홈페이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설리의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설리 예쁘다” “설리 정말 살 많이 빠졌네” “설리 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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