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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롯데제과 업계 최초 국제 품질인증 획득

중앙일보 2015.05.20 00:14 경제 6면 지면보기
롯데제과가 수출용 초코파이와 빼빼로에 국제 관능평가(사람이 오감으로 하는 품질 평가) 기관인 iTQi(국제 맛·품질 연구소)로부터 우수 품질 인증을 받았다. iTQi는 2005년 벨기에 브뤼셀에 설립된 식음료 품질 평가 기관으로 코카콜라·네슬레 등 세계적인 식음료 업체들이 이 인증을 받고 있다. 국내 제과업계에서는 롯데제과가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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