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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문세윤, "겨드랑이 털 안나는 체질" 돌발 발언, 눈길

온라인 중앙일보 2015.05.18 16:22
‘컬투쇼’ 문세윤 [사진 컬투쇼 방송 캡처]






'컬투쇼' 개그맨 문세윤이 김준현의 먹방을 극찬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문세윤은 먹방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김준현에 대해 언급했다.



문세윤은 "김준현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제가 오히려 배우고 있다"며 "저도 한 땀 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찬우도 "김준현씨를 소주 한 잔 하면서 봤는데 거의 공룡 수준이다. 커다란 초식동물 같다"고 밝혀 듣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컬투쇼'에 처음 출연한 문세윤은 "'컬투쇼'는 라디오계의 메이저리그이지 않냐"며 "제가 좀 뜨려고 하나보다"고 감격스러워했다. 이에 컬투는 "이미 떴다"며 "문세윤 씨가 개그맨 가운데 연기를 가장 잘한다"고 칭찬했다.



또 이날 문세윤은 "저는 겨드랑이 털이 나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문세윤은 "처음엔 콤플렉스였는데 개그맨 중에도 몇 명 있더라"라며 "제 딸이 절 닮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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