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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 16일 교통사고…"가벼운 접촉시고…액땜?"

온라인 중앙일보 2015.05.18 14:22




배우 수애(36)가 드라마 촬영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부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6일 수애의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는 “가벼운 접촉사고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특별한 부상이나 건강상의 문제는 없다”고 밝혔다. 수애의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수애는 이날 오전 2시 15분께 잠실 제2 롯데월드 지하 2층 주차장에서 SBS TV '가면'을 촬영하던 중 후진하던 차량에 살짝 부딪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부딪혔다고 하면 부딪힌 것인데 가벼운 접촉사고였다”면서 “여배우라 혹시 모를 부상을 검사하기 위해 응급차를 불러 병원으로 바로 갔다. 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와 웃으면서 귀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종의 해프닝 아닌 해프닝이다. 드라마 첫 방송 앞두고 액땜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수애는 곧 촬영장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수애는 미스터리 드라마 ‘가면’에서 신분을 숨기고 재벌가의 며느리가 된 여주인공을 연기한다. 이 드라마는 ‘냄새를 보는 소녀’의 후속으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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