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차승원 대만서 100인분 비빔밥 만든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5.05.18 11:17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김영호)가 5월 20일부터 25일까지 해외순회 특별프로모션에 나선다. 홍콩과 대만에서 업계설명회와 트래블마트를 개최하고, 국제박람회에서 홍보 활동을 펼친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부분은 ‘차줌마’ 차승원이 출연하는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다. 차승원은 23일 박람회장 중앙무대와 한국홍보관 홍보활동에 출연해 100인분의 비빔밥도 만든다.



박람회 메인 테마는 문화관광축제와 한식, 광주 유니버시아드로 구성했다. 타이베이 국제박람회는 다른 나라의 박람회와는 달리 여행상품을 현장에서 판매한다. 한국관광공사는 박람회기간 중 방한객 현장 모객인원을 5000명 이상으로 잡고 있다.



문화관광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에서 매년 개최되는 수백개에 이르는 지역축제 중 우수축제를 발굴, 육성 및 글로벌화하기 위하여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 지원하는 제도로 금년 20년째를 맞고 있다. 올해에는 CNN에서 동계 7대 불가사의로 선정한 바 있는 화천 산천어축제를 비롯, 총 47개가 지정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