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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배다해 탈락 후…"노래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5.05.18 09:39


‘복면가왕’에 출연한 ‘질풍노도 유니콘’ 배다해가 화제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두 사람은 ‘오페라의 유령’을 열창했다. 무대에서 두 사람은 풍부한 성량과 고음으로 막상막하 대결을 펼쳤다. 이후 1표 차이로 질풍노도 유니콘이 탈락하게 됐다. 가면을 벗은 유니콘의 정체는 성악을 전공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였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오페라의 유령’을 열창하며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무대를 선보였다. 풍부한 성량의 클레오파트라와 소름돋는 고음의 유니콘의 막상막하 대결이 펼쳐졌으나, 결국 1표 차이로 질풍노도 유니콘이 탈락하게 됐다.





배다해는 “두 번째 노래를 부르는데 울컥했다. 너무 오랜만에 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니 기쁘고 좋았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후 페이스북을 통해 "노래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고 오랜만에 더 많은 분들과 노래로 소통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그나저나 오랜만에 카메라 받았더니 얼굴이 달덩이구만. 그래도 좋다. 눈누난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유니콘 가면을 쓰고 있는 배다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다해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질풍노도 유니콘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했다. 한편 배다해는 KBS ‘남자의 자격’ 합창단 편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복면가왕' 배다해 [사진 배다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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