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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유권 갈등 빚는 중국의 인공섬

중앙일보 2015.05.18 02:05 종합 12면 지면보기


남중국해 난사군도 의 존슨 산호초(사진 위·중국명 츠과자오·赤瓜礁·2012년 3월 13일)에 중국이 세운 인공 구조물( 가운데·2013년 2월)이 1년여 만에 모래섬( 아래·2014년 5월)으로 변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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