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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빅데이터’ 하면 이젠 강원도

중앙일보 2015.05.12 01:58 종합 1면 지면보기


박근혜 대통령이 11일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서 “‘21세기의 원유’로 비유되는 빅데이터는 창의성으로 고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창조경제의 신자본”이라며 “선진국들도 저성장 시대를 극복하는 전략으로 빅데이터 산업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네이버가 주도하는 강원혁신센터의 핵심은 빅데이터 산업 육성이다. 오른쪽은 김상헌 네이버 대표이사. [춘천=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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