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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36.5도 ‘골든블루 20 더 서미트’ 내놔

중앙일보 2015.05.12 00:37 경제 6면 지면보기
국산 위스키 업체 골든블루가 20년산 수퍼프리미엄 위스키 ‘골든블루 20 더 서미트’(사진)를 출시했다. 이 술은 오크통에 20년 이상 숙성한 원액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블렌딩한 술이다. 부드러운 첫 맛과 과일향이 특징이며, 유리병은 보석 커팅 기법과 수공예 플래티넘 레이블을 적용했다. 알코올 36.5도에 용량은 450mL. 가격은 6만4680원(출고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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