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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 걷다가 오페라 감상…이색 축제 즐겨볼까

온라인 중앙일보 2015.05.11 17:04



하이원리조트 오는 16일 페스티벌 개최

하이원리조트가 트레킹과 오페라 감상을 결합한 문화예술 힐링 프로그램 ‘오페라와 함께하는 트레킹 페스티벌’을 오는 16일 개최한다.



해발 1300m에 조성된 하늘길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출발지점인 마운틴베이스에서 오페라 공연을 시작으로 도착지점인 하이원호텔까지 오페라 음악을 들으며 트레킹을 즐긴다. 도롱이 연못을 비롯해 총 10㎞ 하늘길 코스 곳곳에서 연주자와 배우 40명이 플래쉬몹 형태로 깜짝 등장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변창우 하이원 마케팅 상무는 “이번 행사는 고품격 힐링리조트를 지향하는 하이원리조트의 첫번째 문화예술 힐링프로그램”이라며 “음악과 자연이 한 데 어우러진 곳에서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트레킹을 즐기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 접수는 이달 14일까지 홈페이지(high1festival.co.kr)에서 하면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과 함께 하이원 콘도 숙박 할인 혜택 및 곤돌라 이용권과 경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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