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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수사대 또 다시 출동했다! 이번 타깃은 '종달새 복면가왕'

온라인 중앙일보 2015.05.11 11:41
종달새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가 루나로 밝혀진 가운데, ‘딸랑딸랑 종달새’의 정체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딸랑딸랑 종달새’가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3대 복면가왕을 놓고 진검 승부를 벌였다.



이날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나미의 ‘슬픈 인연’으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바 있다.



하지만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결과 발표를 앞둔 상태에서 “종달새 분께 ‘복면가왕’을 넘겨야 되지 않을까 싶다”며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는 듯한 말을 하기도 했다.



결국 판정단의 투표결과 3대 ‘복면가왕’은 56대 43으로 ‘딸랑딸랑 종달새’가 올랐다. 복면가왕을 내려놓게 된 ‘황금락카 두통썼네’ 복면이 드디어 벗겨졌고 그의 정체는 루나로 밝혀졌다.



루나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이 가면을 쓰고 무대에 서면 자유로울수 있을 줄 알았다. 목소리만으로 표현하는 게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 많이 배웠고 많이 성장한 것 같아서 기쁘다”라고 겸손하게 소감을 털어놨다.



이에 신봉선은 “좋은 무대 보여줘서 우리가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고 루나는 “홀가분하다. 후회 없이 노래를 불렀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딸랑딸랑 종달새’는 가수 진주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물망에 있다.



네티즌 수사대는 평균 이하의 작은 키, 노래 습관, 음색까지 진주와 일치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복면가왕’ 종달새가 실제로 진주인가에 대해 관심이 뜨겁다.



한편, ‘종달새 복면가왕 진주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종달새 복면가왕 진주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 종달새 정체 궁금하다”, “종달새 복면가왕 진주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 이번에도 네티즌 수사대가 맞을 것 인가?”, “종달새 복면가왕 진주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 역시 황금락카 정체는 루나였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딸랑딸랑 종달새’[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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