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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행복나눔장터에서 철도기관사 훈련용 3D 시뮬레이터 체험하세요

온라인 중앙일보 2015.05.11 11:25




지난 4월 18일 상암동에서 개최된 DMC행복나눔장터에서 선보인 ‘철도기관사 훈련용 3D 시뮬레이터’가 오는 5월 23일 열리는 DMC행복나눔장터에서 앙코르 전시된다.



(재)서울산업진흥원(SBA)는 DMC입주기관이 중심이 돼 개발한 ‘철도기관사 훈련용 3D 시뮬레이터’를 지난 4월 DMC행복나눔장터에 이어 5월 DMC행복나눔장터에 다시 전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철도기관사들의 훈련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철도기관사 훈련용 3D 시뮬레이터’는 DMC입주기업인 (주)이노시뮬레이션을 주축으로 구성된 산학연컨소시엄이 개발한 시뮬레이터다.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혁신사업 과제인 '실감형 e-Training 제작을 위한 3D콘텐츠 저작기술'의 일환으로 개발되어 지난 4월 열린 DMC행복나눔장터에서 최초로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전시 및 체험전을 가졌다.



이 날 선보인 철도기관사 훈련용 3D 시뮬레이터는 철도기관사들의 전문훈련을 위해 개발되었으며, 일반시민들에게는 다소 낯선 철도 시뮬레이터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지난 DMC행복나눔장터에서는 개발주체인 (주)이노시뮬레이션이 철도기관사용 시뮬레이터 외에도 자동차용 시뮬레이터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해 장터 방문객 및 어린이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에 이번 전시에는 시뮬레이터를 직접 체험한 방문객들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서울산업진흥원 이광열 클러스터운영본부장은 “지난 번 ‘DMC행복나눔장터’에서 일반에게 처음 선보인 ‘철도기관사 훈련용 3D 시뮬레이터’의 높은 인기를 반영해 이번 5월 DMC행복나눔장터에도 전시 및 체험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이트레이닝 3D콘텐츠를 친숙하게 하고, DMC 입주기업들의 높은 기술력을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MC 행복나눔장터’의 두 번째 행사는 오는 5월 23일(토) DMC 단지 내에서 진행된다. ‘DMC 행복나눔장터’는 일반시민들의 중고물품 판매를 위한 시민중고벼룩시장을 비롯해, 서울시 마켓히든, 마포구 비영리단체, 위드프리마켓, 사회적경제기업참여장터, 청년창업가장터, DMC입주사 참여장터 등으로 구성되며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신나는 도시樂콘서트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DMC 행복나눔장터’의 시민장터 참여는 홈페이지(http://dmc.seoul.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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