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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 무무가 말하는 '영어 우등생의 공통된 특성'

온라인 중앙일보 2015.05.11 11:14



우등생 대부분 효과적인 자기주도 학습습관 형성되어 있어

초·중등 영어교육전문인 잉글리쉬 무무가 오랜 시간 영어를 가르쳐 온 전국 800명의 원장님에게 '영어 우등생들의 특징'을 물었다. 조사 결과, 놀랍게도 전체 응답자 중 80% 이상이 거의 동일한 답변을 했다.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인 학생들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보면 좋을 것이다. 영어 우등생으로 가는 길이 그리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이 조사 결과로 나왔기 때문.



가장 많은 응답은 '결석이 없다'는 것이었다. 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에 매일 공부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전문가의 의견이 많은데 우등생들은 이를 성실히 지키고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응답자 중 김동열 원장(미장 제1학습관)은 "결석이 없는 학생은 기본적으로 잘한다. 못하던 학생도 잘하게 된다."며 성실한 학습 습관의 중요성을 전했다. 또, 황경아 원장(방학 제1학습관)은 "혹시 결석을 하더라도 자기가 알아서 보충학습을 실시한다. 자기관리가 철저한 것이 공통된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두번째로 많이 나온 응답은 "정해진 학습법을 정확히 지킨다"는 것. 잉글리쉬 무무에는 바른글씨, 큰소리로 말하기, 가림판 사용 등 꼭 지켜야 하는 '생각키우기 학습법'이 있는데 영어 학습에 최적화된 과학적인 자기주도학습법이다. 사실 조금 귀찮을 수 있는 이 규칙들을 꼼수를 부리지 않고 성실히 지키는 학생들이 학습 결과가 좋다는 것이다.



이혁남 원장(화곡 제2학습관)은 "처음엔 공부를 썩 잘하지 않았지만 무무의 학습법을 성실히 지켜나간 친구가 결국은 수능 1등급을 받아 왔다."며 "무무의 학습법은 우수한 학생이 아닌 성실하게 학습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영어를 잘하게 된다."고 전했다.



주 5일 매일 정해진 학습량을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잉글리쉬 무무는 최근 태블릿PC로 인공지능적인 1:1맞춤학습을 제공하는 '스마트알파'를 선보였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플립러닝 기반의 완전학습을 목표로 커리큘럼도 더욱 강화되었다.



설문 결과처럼 스마트알파를 매일 빠지지 않고 생각키우기 학습법을 잘 지키며 학습한다면 영어 우등생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이지 않을까. 우리 동네 잉글리쉬 무무의 위치가 궁금하다면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www.moumou.co.kr/1544-9905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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