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이현 임신, 인교진의 반응 보니 "처음에는 여자로 안보였다" 임신은 어떻게?

온라인 중앙일보 2015.05.11 10:59
소이현 인교진




소이현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남편 인교진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인교진은 지난 2013년 2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결정적 한방'을 통해 집안이 소개도 됐었다.



당시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완씨의 회사는 중소기업으로 소개됐지만 전선 케이블 소재를 생산 및 수출하는 회사로 업계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다.



특히 연매출이 200억원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작지 않다. 당시 인교진은 "주변에서 아버지에 대해 좋은 평을 많이 해 존경스럽고 닮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인교진은 소이현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내가 처음 소속사에 들어갔을 때 그 친구도 처음 소속사에 들어왔다" 며 "그때가 아마 소이현이 고등학교 2학년, 내가 대학교 3학년 때 쯤 이었다"고 라고 밝혔다.



이어 인교진은 "처음에는 전혀 여자로 안 느껴졌다. 왜냐면 교복 입은 모습을 많이 봐서 완전 어리다고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동생으로만 느껴졌다"고 전했다.



그러나 인교진은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에서 연인 연기를 했는데, 그때 '우리가 연인이었으면 이랬겠구나' '가슴이 떨린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소이현은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너무 쑥스럽다. 초반이라 조심스러워서 알리기 힘들었다"라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는 "(남편 인교진이)임신 소식에 울었다. 시부모님과 부모님들도 기뻐하셨다"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또 태명에 대해 소이현은 "초반이라서 아직 없다"라며 "당분간 술을 마시지 못하는데 이제 꿈에서만 마실 예정"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소이현 임신, 인교진 집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이현 임신, 인교진 집안 대박이네" "소이현 임신, 인교진 집안 이렇게 좋았어?" "소이현 임신,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소이현 인교진’[사진 중앙포토]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