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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외교부 “대일 외교 대응 위한 TF 가동”

중앙일보 2015.05.11 01:08 종합 20면 지면보기
한·일 관계의 각종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부처 간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하고 있다고 외교부가 10일 밝혔다. TF는 외교부 1차관 주재로 외교부 동북아국·북미국·국제기구국 등이 참여하며, 사안에 따라 여성가족부나 동북아역사재단 등도 참가한다. 대일외교 TF는 일본 문제에 대한 유기적 협조·대응체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달 8일 당정 간담회에서 새누리당이 설치를 제안했다. 외교부는 국립외교원에 일본연구센터를 설치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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