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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지하철 그래피티’ 혐의 외국인 3명 검거

중앙일보 2015.05.11 00:57 종합 20면 지면보기
국토교통부 서울지방철도 특별사법경찰대는 지하철 2호선 신정 차량기지에서 페인트 등으로 그래피티(낙서)를 하려 한 혐의로 라트비아 국적 H(23)씨 등 외국인 3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9일 밝혔다. H씨 등은 2013년 말부터 지난달 말까지 서울과 인천, 안산 등에서 전동차에 22차례 낙서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중앙일보 3월 17일자 > 지난 2월 왕십리역과 안암역 등 서울 지하철역 곳곳에 그래피티 범행을 한 뒤 출국한 호주인 A(26)씨 등 4명에 대한 수사는 현재 답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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