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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약 아세요 '훼라민Q'] 미·유럽 갱년기 여성이 75년간 애용

중앙일보 2015.05.11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갱년기를 맞은 어머니를 위해 가정의 달에 꼭 챙겨야 할 약이 있다. 여성 갱년기 치료제 ‘훼라민Q’(사진)다. 훼라민Q는 1940년대 독일에서 개발된 이후 현재까지 미국과 유럽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의약품이다. ‘서양승마(블랙코호시)’와 ‘성요한풀(세인근트존스워트)’ 등 생약 복합성분은 효과적인 갱년기 치료를 약속한다. 훼라민Q를 8주간 복용하면 안면홍조·발한·우울감 등 여성 갱년기의 신체·정신적 증상이 80% 이상 개선된다는 임상 연구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특히 심한 안면홍조 증상 개선율은 86.4%나 됐다. 유방암·심혈관질환 등 호르몬 약물로 인한 부작용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블랙코호시는 18세기께부터 서양에서 부인과질환이나 관절통·근육통·신경통 등에 널리 쓰였고, 성요한풀은 우울증 등의 민간요법으로 사용하던 천연약물이다. 의사의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www.dkphar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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