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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린이가 꿈 펼칠 수 있는 나라가 좋은 나라”

중앙일보 2015.05.06 02:01 종합 1면 지면보기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어린이 여러분이 가진 꿈을 펼칠 수 있는 나라가 바로 좋은 나라다. 그게 여러분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말했다. 어린이날을 맞아 낙도 어린이를 포함, 초등학생 170여 명을 청와대 녹지원으로 초청해서다. 박 대통령은 “꿈을 갖는 것은 마음의 밭에 씨앗을 심는 것”이라며 “봄에 씨를 뿌려야 가을이 되면 걷을 게 있지 아무 씨도 안 뿌리면 걷을 게 없다”고도 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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