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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랑의 동전으로 네팔 도와요

중앙일보 2015.05.06 01:25 종합 10면 지면보기


지난 2일 시작한 월드비전의 ‘사랑의 동전밭’ 행사가 5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마무리됐다. 월드비전 홍보대사인 배우 김보성씨(왼쪽)와 자원봉사자들이 동전을 수거하고 있다. 월드비전은 ‘사랑의 빵’ 저금통과 행사 기간 중 현장에서 모금한 동전을 모아 총 10억여원의 기금을 마련했으며 이 중 2억원을 네팔 긴급 구호와 피해 복구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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