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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현대백화점 4억9000만원 짜리 시계 판매

중앙일보 2015.05.06 00:15 경제 6면 지면보기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7~18일)과 압구정본점(8~18일)에서 명품시계 박람회를 열고 예거 르쿨트르의 4억9000만원 짜리 ‘랑데부 투르비옹 하이 주얼리(사진)’를 판매한다. 전세계 625개 한정 생산된 ‘바쉐론 콘스탄틴’의 ‘하모니 듀얼 타임’(5000만원대)과 ‘브레게’의 대표 상품인 ‘트래디션 인디펜던트 크로노그래프7077 타임피스’(9000만원대)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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