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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 미용사 1000명 동시 피부 관리 신기록

중앙일보 2015.05.06 00:05 경제 1면 지면보기


지난 4일 중국 산둥(山東)성 지난(濟南)시의 한 체육관에서 미용사 1000명이 여성 1000명의 피부를 동시에 관리해 기네스 신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100명이었다. [지난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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