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다비앙, AV기기 상담·설치·점검 고객만족 서비스

중앙일보 2015.05.06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다비앙 쇼핑몰인 AV프라임 직원이 소비자에게 사후관리 보증서를 제공하고 있다.
다비앙(대표 이정복)은 오디오·홈시어터·프로젝터 전문 국내 톱 쇼핑몰인 AV프라임(www.avprime.co.kr)을 통해 판매에서 관리까지 책임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2004년 문을 연 AV프라임은 전문가 상담·컨설팅과 전문가 설치·방문점검 서비스가 강점이다. 판매한 물건의 사후관리를 회피하는 업체들 때문에 피해를 입는 소비자를 위해 마련한 조치다.



전문가가 상담에 나서 소비자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챙겨줘 차후 우려되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한다. 소비자와 상담한 전문가가 설치팀과 함께 설치 현장에 참여해 고객의 요구사항을 챙긴다.



사용방법·주의사항·음질관리법 등을 안내하며 사후관리 서비스까지 약속한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