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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사회적 약자에 일자리, 수익 지역사회 환원

중앙일보 2015.05.06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직원들이 서울시 환경 캠페인에 참여한 모습.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는 커피 하나로 공익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연령·성별·학력·장애 상관없이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도 일할 수 있는 평등 직장을 추구한다.



2015년 3년 연속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 2013년 일자리 창출 대통령 산업포장을 받았다.



2012년 6월에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장애인 바리스타 채용과 직업훈련에 나서고 있다. 2013년부터 여성가족부와 손잡고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정규직 복귀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난해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커뮤니티 스토어를 열었다. 고객이 구입한 품목당 300원을 적립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청년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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