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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첨단 시스템, 안전교육 강화로 사고 예방

중앙일보 2015.05.06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오영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 지난해 안전한 차 시상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자동차 검사·성능시험, 미래자동차 연구개발, 도로·항공·철도 분야 안전관리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안전운전 교육, 위험운전습관 개선, 도로안전 진단 등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를 1978년 이후 처음 4000명대로 줄였다.



올해는 공단의 비전인 ‘사람 중심 글로벌 교통안전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교통문화 개선 캠페인 확대 시행, C-ITS를 활용한 첨단 안전장치 개발, 항공·철도안전 강화 등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 책임을 위해 전국 사회공헌활동 네트워크인 TS봉사단을 운영해 안전사랑·자연사랑·지역사회사랑·소외계층사랑 등 일명 ‘4愛’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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