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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케냐 간 케리, 코끼리와 셀카

중앙일보 2015.05.05 00:41 종합 12면 지면보기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3일(현지시간) 케냐 수도 나이로비 국립공원 에서 아기 코끼리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케리 장관은 앞서 나이로비의 추모공원에 헌화하고 1998년 케냐 주재 미국 대사관 폭발테러 생존자들을 위로했다. 올 여름에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방문이 예정돼 있다. [나이로비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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