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타이거 우즈 - 린지 본 커플 3년 만에 … 굿바이

중앙일보 2015.05.05 00:11 종합 20면 지면보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0·사진 오른쪽)와 ‘스키 여제’ 린지 본(31·이상 미국) 커플이 3년 만에 헤어졌다.


“너무 바빠” 이별 공식 선언

우즈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홈페이지에 “린지와 더 이상 교제하지 않기로 했다” 고 썼다. 본도 자신의 SNS에 같은 소식을 전했다. 둘은 모두 바쁜 일정을 결별의 사유로 들었다.



 우즈와 본은 2013년 3월부터 정식 교제를 시작했고, 결혼설까지 제기됐다.



김두용 기자 enjoygolf@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