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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바로 이승우가 뛴 JS컵 나란히 직관? '속사정은 이렇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5.05.02 11:52


 

서신애, 김유정 바로와 함께 축구경기 관람한 인증샷 공개로 열애설 일축해…



배우 서신애가 김유정과 그룹 B1A4 바로와 함께 축구 경기를 관람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일 SBS에서 <2015 수원 JS컵 U-18 국제청소년축구대회>가 생중계된 가운데 김유정과 바로가 함께 관람석에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되자 김유정의 소속사는 한 매체를 통해 “김유정이 바로, 서신애와 함께 축구를 관람했다”며 “서신애가 이승우 선수와 친분이 있어서 경기에 초대 받았다. 그래서 김유정에게 같이 가자고 했고, 축구를 좋아하는 바로도 함께 간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서신애가 이승우 선수의 친형을 보고 잠깐 인사하러 갔는데 그 사이에 카메라에 포착된 것이다. 마치 두 사람만 경기를 보러 온 것 같이 나와서 모두 놀랐다”고 속사정을 설명했다.



바로의 소속사 측도 “김유정 씨가 바로 씨를 비롯한 <앵그리맘>출연자들에게 축구를 보러가자고 했다. 다른 출연자들은 시간이 되지 않아서 바로 씨만 함께하게 됐다. 두 사람 뿐만 아니라 다른 지인들도 함께 있었다”고 해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바로 김유정 서신애’[사진 서신애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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