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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35억 횡령 혐의 ‘완사모’ 회장 구속

중앙일보 2015.05.02 00:52 종합 8면 지면보기
대전지검 천안지청은 1일 회삿돈과 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 자금 35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버스회사 대표 이모(62)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한 때 이완구 전 국무총리를 지지하는 모임인 ‘완사모’ 자문단 회장을 맡았다. 이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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