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독자이벤트] 신혼여행으로 온 뉴욕 … 맨해튼 크루즈 환상적

온라인 중앙일보 2015.04.30 08:01
여행지에서 직접 찍은 사진과 사진에 얽힌 이야기를 보내 주세요. 3명의 독자를 선정해 여행박사 제공 20만원 여행 상품권, 호텔 2인 식사권, 롯데월드 자유이용권(4장) 등을 선물합니다. 마감일은 매달 10일입니다.

e메일 jtravelm@gmail.com으로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 파일를 보내면 됩니다.


신혼여행으로 온 뉴욕 … 맨해튼 크루즈 환상적



신혼여행지로 뉴욕을 골랐습니다. 이 시대 가장 발전된 도시를 느껴 보고 싶었기 때문이었죠. 역시 뉴욕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어쩌면 무질서해 보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역동적이었습니다. 맨해튼 안에서 경험할 수 있는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도 많았지만 맨해튼 섬을 한 바퀴 도는 크루즈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유의 여신상과 마천루가 어우러진 뉴욕의 풍경을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보며 잠시나마 숨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 윤성회(서울 마포구) [여행박사 20만원 여행 상품권]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태국 후아힌



몸과 마음이 지쳐 있던 2월 어느 날, 무작정 방콕으로 떠났습니다. 떠나기 3일 전에야 비행기 표를 끊었습니다. 단지 따뜻한 나라에서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를 보고 싶다는, 다소 충동적인 생각에 여행을 결정했지요. 방콕에서 가까운 바다로 사람들은 파타야를 많이 찾지만 보다 여유로운 여행을 하고 싶어 후아힌을 갔습니다. 해 질 녘 해변을 거닐어도 좋았고, 해변에서 말을 타는 것도 좋았고요. 선 베드에 누워 사람과 풍경을 바라보며 회사 생활에서는 누릴 수 없는 여유도 즐겼습니다. 해변 근처의 식당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밥을 먹는 것도 즐거움 이었습니다. │ 양현우(경기도 안양)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 2인 식사권]

페루 우르밤바 여행 ‘시간이 멈추었으면 …’



제가 자랑할 여행지는 페루입니다. 맞아요, ‘꽃보다 청춘’에 나온 그 꿈 같은 곳에 다녀왔습니다. 페루에서 가장 유명한 마추픽추에 오르기 전, ‘우르밤바’라는 아름다운 마을에서 하룻밤 머물렀습니다. 산을 타고 내려오는 맑은 공기와 곳곳에 피어난 그림 같은 꽃, 그리고 평화로운 마을 분위기, 이 모든 것이 한데 어우러져 마치 천국에라도 온 것 같은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시간이 멈추면 좋겠다’라고 말도 안 되는 소원을 빌게 만들어 준 곳, 바로 우르밤바 마을입니다. │ 조은정(서울 성동구) [롯데월드 지유이용권(4장)]

공유하기

Innovation Lab

Branded Content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