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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올해 SK뷰 아파트 4635가구 분양

중앙일보 2015.04.30 00:02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6월 서울 대치동에서 분양 예정인 대치국제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서울·부산·화성 5곳

SK건설은 올해 서울과 부산, 경기도 화성시 등 3곳 5개 사업장에서 SK뷰 아파트 4635가구를 분양한다. 일반분양분은 3182가구다.



첫 분양은 경기도 화성시 기산동에서 시작한다. 이달 30일 견본주택 문을 여는 신동탄 SK뷰파크 2차다. 지하 2층~지상 24층 14개 동, 1196가구다.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큰 중소형(전용면적 59~84㎡)으로 구성된다. 삼성전자 화성캠퍼스가 가깝고 병원·마트·편의시설 등 동탄1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6월에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분양이 계획돼 있다. 대치국제아파트를 재건축해 짓는 단지로, 전용 59~112㎡형 240가구 규모다. 일반분양분은 50가구다. 서울지하철 3호선 대치·도곡역과 분당선 한티역이 가깝다. 휘문중·고, 단대부중·고 등 각급 학교와 대치동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9월에는 부산 남구 대연동에 1054가구를 선보인다. 대연7구역 재개발 단지로 전용 59~111㎡형으로 이뤄진다. 부산지하철 2호선 대연역이 가깝다. 10월엔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과 부산 수영구 망미동에서 각각 1245가구, 900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두 단지 모두 재개발아파트이고 각각 861가구, 35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SK건설 관계자는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분양 문의 080-890-7114



황의영 기자



TIP

● 서울·부산·화성시 분양

● 5개 사업장 4635가구

● 재개발·재건축 물량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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