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림 e편한세상 화랑대, 서울 중랑구 명문학군 더블 역세권

중앙일보 2015.04.30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주변에 각급 학교가 모여 있어 교육여건이 돋보이는 e편한세상 화랑대 조감도
'











e편한세상 화랑대



대림산업은 서울 중랑구 묵동에 e편한세상 화랑대를 분양한다. 719가구 중 299가구가 일반분양물량이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59㎡형 17가구, 84㎡형 275가구, 96㎡형 7가구다.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이 단지 옆에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6·7호선 태릉입구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동부간선도로·동일로를 이용하면 강남·여의도 등 서울 주요 도심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북부간선도로·외곽순환도로가 가까워 구리·남양주 등 수도권 동북부권으로 이동하기 편하다.



교육여건이 돋보인다. 단지에서 직선거리 500m 안에 원묵초·중, 태릉고, 자율형 공립고인 원묵고 등이 있어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주변에 육군사관학교·삼육대·서울여대·서울과학기술대 등이 있어 교수 등 교직원 수요가 많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주변에 산·강이 있어 주거여건이 쾌적한 편이다. 단지 남쪽에 봉화산이 있어 일부 가구는 집 안에서 봉화산을 조망할 수 있다. 봉화산 둘레길이 있어 산책이나 등산을 즐길 수 있다. 단지 서쪽엔 중랑천이, 북쪽엔 묵동천이 흐른다. 이마트 묵동점·홈프러스 신내점 등이 가깝다. 인근에 서울의료원·원자력 병원 같은 대형 병원, 중랑구립도서관·묵동다목적체육관·중랑구민체육센터 같은 복지시설 등이 있다.



단지 중앙에 중앙광장과 생태연못이 조성되며 어린이 공원이 들어선다. 중앙광장과 연계한 커뮤니티센터의 지하 1층엔 피트니스 센터·실내 골프 연습장·라운지 카페 등 운동 및 여가 시설이 갖춰지며 지상엔 어린이집·경로당 등 복지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일반 아파트보다 4배 이상 화질이 선명한 200만 화소 고화질 CCTV가 설치된다. 무인 택배시스템을 설치해 입주민이 안심하고 택배를 보관할 수 있게 했다.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기술이 적용된다. 거실과 주방은 물론 침실에도 표준 기준(20㎜)보다 3배 두꺼운 60㎜ 바닥차음재를 적용한다. 이는 국내 아파트 바닥 차음재 중 가장 두껍다. 견본주택은 중랑구 묵동 169-12에 있다.



분양 문의 1600-8982



최현주 기자 chj80@joongang.co.kr



TIP

● 서울 중랑구 묵동

● 전용면적 59~96㎡ 719가구

●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 인접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