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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김성균 캐스팅…성동일 이일화, 혜리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5.04.21 20:28
혜리 응답하라 1988 김성균




김성균이 '응답하라 1988' 캐스팅이 확정된 가운데, 걸스데이 혜리의 합류 여부에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걸스데이의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tvN 측으로부터 제안을 받은것이 사실"이라며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마지막 논의를 거쳐 금주 내로 확정지을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응답하라 1988'은 조만간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촬영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배경은 1988년과 2002년을 놓고 저울질 했지만, 서울 올림픽이 개최던 1988년으로 가닥을 잡은 상태다.



김성균에 앞서 배우 성동일과 이일화가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기로 했다. 이들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한 배우 라미란이 출연을 조율 중이다.

혜리 응답하라 1988 출연 검토




또 혜리가 출연을 검토중이라는 보도에 앞서 배우 라미란이 출연을 논의중이라는 소식이 이었다. 하지만 신원호 PD는 "결정된 게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혜리가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날 누리꾼들은 "혜리, 정말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는거야?" "혜리, 정말 응답하라 1988에 출연? 혜리가 88학번의 비애를 알까?" "혜리, 응답하라 1988에 출연....옛날 생각나는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혜리 응답하라 1988' [사진 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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