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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몸매 갑' 유승옥과 맞짱 뜰 기세...어떻길래?

온라인 중앙일보 2015.04.21 18:48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왼쪽은 모델 유승옥.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몸매 갑' 유승옥 대항마?



유승옥(25)의 맞수가 등장했다. 지난 20일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은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원피스로 볼륨감을 뽐냈다.



이날 '식샤를 합시다2'에서 황승언은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니트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극중 황혜림 역을 맡은 황승언은 이날 자전거를 탄 뒤 땀에 젖은 백수지(서현진)를 앞에 두고 몸매 자랑을 했다.



서현진은 황승언 앞에서 낭패감을 보였다. 그렇지 않아도 겨드랑이에 흥건한 땀 때문에 당황해야 했던 백수지는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하다”는 황승언의 말에 자신의 목 아래를 내려다보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 장면에서 황승언은 깊게 파인 쇄골라인과 탄력 넘치는 볼륨 몸매를 드러냈다.



귀엽고 청순한 외모와 달리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인 황승언은 지난해 트위터를 통해 근육질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 서현진에게 패배감(?)까지 안긴 것. 혜림은 덥다고 가슴을 훤히 드러내며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해"라고 말했다. 이어 황승언은 땀으로 젖은 서현진의 겨드랑이를 발견한 후 박장대소했고, 서현진은 고개를 떨궜다.



이날 도발적인 모습으로 등장한 황승언은 요즘 지상파에서 '몸매 갑'의 대명사인 유승옥의 '몸매 맞수'로 등장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가 눈에 띄는 가슴라인이 돋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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