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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시 이집트 前대통령 '시위자 살해혐의' 징역20년형 선고

중앙일보 2015.04.21 18:13
무함마드 모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이 2012년 시위자를 살해한 혐의로 카이로 형사법원에서 징역 20년형을 선고 받았다. 2012년 12월 모르시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모르시 반대 시위를 벌이던 시위대를 공격해 최소 10명이 사망했다. 모르시 대통령은 이듬해 군부에 의해 축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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