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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한국 미술의 거목' 박수근 50주기 특별전

중앙일보 2015.04.21 18:08
중앙일보는 창간 50주년을 기념하여 박수근(1914~65) 화백 서거 50주기전 '국민화가 박수근'을 서울디자인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한국 근대회화의 원형을 세운 역사적 인물로서의 박수근을 다시 보는 특별전입니다. 근대기 우리네 삶의 선함과 진실함을 가장 한국적인 모습으로 그려 한국 미술사의 거목이 된 박수근의 예술혼이 응집된 대표작만 선별했습니다. '나무와 두 여인', '절구질하는 여인' 등 걸작 유화 50점과 수채화 5점이 나옵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 기간: 2015년 4월 30일~6월 28일

◇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이간수문 전시장

◇ 전시내용: 박수근의 창신동 시절 대표 유화, 수채화 50여 점

◇ 관람시간: 오전 10시~오후 7시(매주 수·금요일 오후 9시까지 연장운영), 월요일 쉼

◇ 입장료: 8000원

◇ 부대행사: 건축+디자인+예술동행 '창신길’

◇ 주최: 중앙일보·서울디자인재단

◇ 후원: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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