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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역대급' 파격 누드 화보 공개…이 정도였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5.04.21 17:29














 

모델 한혜진(32)이 세미 누드화보를 통해 완벽한 건강미를 드러냈다.



패션매거진 ‘그라치아’는 한혜진의 누드 화보를 지난 17일 공개했다. 그는 누드 화보로 16년 차 톱 모델의 내공을 뽐냈다.



보일 듯 말듯 절묘한 포즈로 완벽한 곡선과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카메라를 제압할 듯한 뇌쇄적 눈빛 연기 또한 일품이다.



한혜진은 오는 5월 그동안 모델 활동을 하며 쌓아온 뷰티 & 헬스 노하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낼 예정이다. 그는 “살아온 시간의 반을 모델로 보냈다. 자연스럽게 몸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것들이 쌓였다. 그런 이야기들을 담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시술에 의지하기보단 일상적인 케어에 힘써라’ ‘몸의 기준을 타인에게 맞추지 말고 자신에게 집중해라’라는 내용을 담았다”며 오랜 시간 몸을 도구로 삼는 직업으로 살아왔던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한혜진의 이야기는 20일 발행된 ‘그라치아’ 53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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