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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갑자기 뛰쳐나온 '몸매 갑' 후보, '황승언은 누구?'

온라인 중앙일보 2015.04.21 16:26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몸매 갑' 유승옥 대항마?



유승옥(25)의 맞수가 등장했다. 지난 20일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27)은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원피스로 볼륨감을 뽐냈다.



이날 '식샤를 합시다2'에서 황승언은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니트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극중 황혜림 역을 맡은 황승언은 이날 자전거를 탄 뒤 땀에 젖은 백수지(서현진)를 앞에 두고 몸매 자랑을 했다.



서현진은 황승언 앞에서 낭패감을 보였다. 그렇지 않아도 겨드랑이에 흥건한 땀 때문에 당황해야 했던 백수지는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하다”는 황승언의 말에 자신의 목 아래를 내려다보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 장면에서 황승언은 깊게 파인 쇄골라인과 탄력 넘치는 볼륨 몸매를 드러냈다.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왼쪽은 모델 유승옥.


귀엽고 청순한 외모와 달리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인 황승언은 지난해 트위터를 통해 근육질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 서현진에게 패배감(?)까지 안긴 것. 혜림은 덥다고 가슴을 훤히 드러내며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해"라고 말했다. 이어 황승언은 땀으로 젖은 서현진의 겨드랑이를 발견한 후 박장대소했고, 서현진은 고개를 떨궜다.



이날 도발적인 모습으로 등장한 황승언은 요즘 지상파에서 '몸매 갑'의 대명사인 유승옥의 '몸매 맞수'로 등장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가 눈에 띄는 가슴라인이 돋보였다.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은 누구?

한편 황승언의 과거 촬영한 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 황승언은 과거 남성 패션지 '에스콰이어' 화보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선사했다. 황승언은 화보에서 과감한 노출과 함께 도발적인 포즈와 매혹적인 눈빛은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황승언은 영화 '족구왕'에서 안나 역을 맡았으며 지난 4일 첫 방송된 ONC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서는 이정문(박해일 분)이 사랑하는 여자 양유진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승언, 장난 아니네" "황승언, 좋다"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이정도 였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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