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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유리 열애 소식... 한신타이거즈 구단주 하는 말이 "소녀시대…"

온라인 중앙일보 2015.04.21 15:39
오승환 유리 열애 소식




오승환 유리 열애 소식



유리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오승환(32)의 소속 한신타이거즈가 구단이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오승환(32 한신 타이거즈)과 소녀시대 유리는 4월20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일본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오승환과 소녀시대, 유리의 교제 소식이 전해진 이후 "오승환이 시즌 중임에도 야구 이외의 일로 시끄럽게 해 죄송하다. 아직 시즌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한신 승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보도했다.



야구단이 소속 선수의 사생활과 관련한 문제로 입장을 내놓는 것 자체가 이채롭다. 또 그만큼 오승환과 소녀시대, 유리의 교제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앞서 하루 전, 둘은 교제 사식을 알렸다.



한신의 구단주도 한마디 거들었다. 한신의 구단주, 사카이 신야는 오승환 열애 소식에 대해“이를 계기로 (오승환이) 더욱 열심해 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 "소녀시대 이름과 얼굴 정도는 알고 있다”며 나름의 관심을 표명했다.



한편 오승환은 지난 2014시즌 일본에 진출해 진출 첫해부터 리그 최다인 39세이브를 기록하며 한신의 일본시리즈 진출에 크게 공헌했다. 지난 4월19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 블론세이브를 했지만 여전히 리그 1위인 6세이브를 기록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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