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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이원일, 강예원에게 '초코 모찌' 선보여… 초코 모찌의 '공격 개시'

온라인 중앙일보 2015.04.21 10:49


 

냉장고를 부탁해 이원일이 초특급 초콜릿 요리 ‘초코 모찌 맛있찌’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원일과 최현석이 강예원의 냉장고 속 재료를 가지고 ‘초특급 초콜릿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 방송됐다.



이날 이원일은 초콜릿·비스킷·쑥떡·아이스크림을 활용한 케이크 ‘초코 모찌 맛있찌’를 선보이며 보기만 해도 군침도는 음식을 완성시켰다.



강예원은 이원일의 디저트를 먹고는 동그란 눈을 더 크게 뜨며 온몸기까지 했다. 강예원은 “일단 제가 떡을 정말 좋아한다. 떡을 사용한게 정말 밥 대신 먹을 수 있을 거 같은 디저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강예원은 “아이스크림에 블루베리도 있고 딸기도 있는데, 설탕 안 찍어 먹어도 될 거 같다. 딸기를 설탕없이 먹은 건 처음이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강예원은 최현석의 디저트를 먹고난 후 결국 이원일을 선택했다. 강예원은 ”정말 맛있어서 오늘은 제가 선택했다. 최현석의 요리는 맛있었는데 좀 고급스러운 게 제가 입맛이 싼 거 같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냉장고 이원일’[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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