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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육감 몸매 뽐내는 남녀부터 시위 현장까지…‘AP가 뽑은 이번 주의 사진’

온라인 중앙일보 2015.04.21 10:21






























AP가 지난 12~17일(이하 현지시간)간 세계 곳곳에서 촬영한 사진 중 강렬한 인상을 주는 ‘이번 주의 사진’을 뽑았다.



17일 브라질 상 파울로 패션위크에서 선보인 ‘아드리아나 디그리(Adriana Degreas)’ 2016 여름 콜렉션.



1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미스터 타일랜드(Mr. Thailand)’ 보디빌딩 대회에서 무대에 서기 전 프로탄(피부 염색제) 바르는 남성.



남미 프로축구 경기 ‘2014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컵(Copa Libertadores soccer match)’ 산타페(콜롬비아)-콜로콜로(칠레) 전에서 에스테반 파레데스(Esteban Paredes·칠레) 선수가 반응하고 있다.



12일 일본 도쿄 긴자 쇼핑거리에서 걸어다니는 동상 퍼포먼스 선보인 그룹 ‘도쿄 핵(Tokyo Hack)’.



14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인근 플라멩구에서 경찰 향해 소리 지르는 여성. 경찰은 이날로부터 약 2주 전 이 여성을 포함한 불법 거주민들을 강제 퇴거 조치했다. 본래 주민들이 살던 자리에는 2016 리우올림픽 준비 일환으로 최고급 호텔이 세워진다.



16일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진압경찰과 대치한 시위 여성들. 칠레에서는 정치권의 잇단 비리와 교육개혁 지연에 항의하는 학생 시위가 폭력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13일 미얀마 양곤에서 미얀마 설 맞아 열린 전통 축제 ‘띤잔 물 축제(Thingyan Water Festival)’ 즐기는 소년.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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