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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TOP, 인스타그램 개설 하루 만에 40만 女心 뒤흔들어…인기도 TOP

온라인 중앙일보 2015.04.21 02:10


























빅뱅 탑(28·최승현)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었다. 만든 지 24시간도 안 돼 팔로워 40만 명을 넘겼다.



탑은 지난 19일 오후 첫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지금까지 13장이 넘는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자신의 사진을 올리며 “안녕, 낯선 사람들”이라고 인사했다. ‘셀카’ 뿐만아니라 풍경사진도 올리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익살스러운 표정뿐만 아니라 침대에서 찍은 셀카까지 올리며 여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특히 최승현은 사진과 함께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첫날기념 폭풍 업데이트. 그댈 위한 폭풍 업데이트”라는 재치있는 메시지도 잊지않아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그가 인스타그램을 만들면서 팔로잉한 사람은 빅뱅 태양과 작곡가 쿠시 등 8명이다.



탑이 속한 그룹 빅뱅은 다음 달 새 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25·2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서울 콘서트에서 신곡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2016년까지 이어지는 이번 빅뱅 ‘메이드 월드투어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약 15개국 70회의 공연을 통해 전세계 약 140만명의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사진 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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